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약품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매년 11월 18일을 "약의 날" 법정 기념일로 지정하고 지난 11월 18일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보건복지부가 함께 주관하여 의약품의 연구개발, 생산, 유통, 안전한 사용을 위해 노력하고 국내 약업 발전에 기여한 업계 종사자들의 공로를 시상하고 의약품의 국민의 건강한 삶을 위하여 약업계와 정부가 함께하는 화합과 교류의 장인 "약의 날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약의 날" 기념식은 '안전한 약, 건강한 국민, 함께하는 내일'를 주제로 식품의약품안전처 산하기관 및 유관기관이 다양한 홍보부스를 운영하였습니다.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는 "안전한 희귀·필수의약품으로, 건강한 국민의 내일", "치료를 위해 꼭 필요하지만 우리나라에서 약을 구할 수 없는 경우에는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의 문을 두드리세요”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는 단순한 의약품 공급기관이 아닙니다.", "‘안전한 약’으로 국민의 건강을 지키고, ‘함께하는 내일’을 만들어가는 전 세계 유일한 희망의 버팀목입니다." 라는 메세지로 홍보를 진행했습니다.
약의 날 본행사에서는 정부·국회·산업계·학회 등 약업 분야 관련자 약 300명 참석한 가운데 수상으로 훈장 1점, 포장 1점, 대통령표창 3점, 국무총리표창 5점, 식약처장표창 20점, 복지부장관표창 11점 등 총 41점 수여하였으며 그 중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의 기획경영본부 김승진 과장은 의약품 안전 및 제약산업 발전에 대하여 공로를 인정받아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을 받았습니다.
⭐️ 김승진 과장님의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